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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들어온 위치불명의 모기를 잡는 가장 효과적이고 편안한 방법은 훈증기 사용입니다.
실내에서는 오히려 여름보다 가을 이후에 모기가 더욱 기승을 부리는 경우가 있네요.
저만 해도 작년 7월 8월에는 모기에 안 물렸는데, 10월에는 방 안에서 모기가 자주 발견되었습니다.
 
유효성분을 압축한 모래나 액체를 담은 병을 사용하여 장기간 사용하는 방법도 있고, 종이 카트리지 매트를 사용해서 하루 단위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일회용 매트를 선호하는데, 매일 교체하는 것이 번거롭지만 누출의 위험이나 약효 휘발로 인한 손실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 가격도 제일 저렴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과거에는 전기 코드로 연결하는 훈증기 외에는 선택지가 없었는데, 이제는 usb로 연결하는 방식도 나와서 다양한 도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훈증기의 형태에 관해서는 개인취향에 따라 선호가 다르겠지만, 매트 포장방식은 은박 비닐 형태가 가장 안전하고 사용 역시 간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얇은 투명비닐 포장은 사용이 불편하고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시끄러웠습니다.
심지어 가위로 잘라도 미끄러워서 헛방나올 때가 많음!

에프킬라 훈증기 추천! 에프킬라 매트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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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기름지고 리치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약간 부담스럽고 익숙하지 않은 국물입니다.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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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두부라지만 유탕처리식품입니다.

맛이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한봉지 금방 뚝딱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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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장인 곰탕은 꽤 좋게 평가했는데, 육개장은 비추합니다.

일단 육개장 국물은 어딜 가나 다 비슷하게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맵찔이이지만, 육개장 먹고 매워서 속이 아팠던 기억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육개장은 신라면보다 덜 맵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여기도 국물은 맛있었는데, 보시다시피 고기는 일반적인 육개장 고기와 다릅니다. 그래서 그냥 곰탕 고기를 쓰나보다, 그럴 수 있지 생각했는데 고기맛이 별로네요.

곰탕 고기는 맛있게 먹었기에 좀 의외였습니다.
그냥 여기서는 곰탕만 드세요.
다음에는 설렁탕도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얼큰소고기국밥은 육개장보다 더 맵다고 하는데, 덜 맵게 조절은 되지 않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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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느낌의 크래서 사이에 누가가 얇게 샌드되어 있습니다.

오리지널 누가크래커는 파맛이 느껴지고, 솔티커피누가는 커피맛이 나네요.

날이 더워서인지 누가가 얇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씹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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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일까지 네이버페이 50% 적립 좋네요. 지금 먹기 딱 좋습니다!

생각보다 달지 않은 맛입니다.
아이스크림은 커피와 중화되어서 단맛이 잘 느껴지지 않고, 크럼블은 딱딱하고 단맛이 적은 스타일입니다.

보통 소보로는 단맛이 강하고 물이 닿으면 쉽게 풀려서 가루가 되겠지만, 이 크럼블은 물 저항력이 꽤 강하네요.

만약 빵에 올라가는 크럼블이 이렇다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음료 토핑으로는 최적화된 스타일입니다.
단맛은 적지만 우유와 함께 씹으면 고소한 풍미가 좋습니다.

아이스크림에 네모난 초코칩(자바칩인가?)이 몇 개 붙어 있어서 그냥 장식용인가 생각했는데, 먹다 보니 바닥에 많이 가라앉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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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립은 와사비의 톡 쏘는 맛이 나면서 짭짤합니다.
콩고기처럼 생긴 덩어리는 짠맛이 없고, 누룽지처럼 구수한 맛이네요.
건조 야채처럼 생긴 건 건조 야채 맞는 것 같은데, 살짝 짭짤하고 식감은 질깁니다.

하지만 국물용으로 굳이 이걸 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라면스프 우동국물 등등과 비교해서 딱히 강점은 없다고 보네요.

 



김맛에는 당연히 와사비 풍미가 없습니다.
토핑 모양이 다르네요.
와사비에는 콩고기처럼 생겼고 김에는 막대기처럼 생겼는데, 둘 다 쌀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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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렌위치 메뉴가 있었는데, 체감상 그때보다 더 맛있네요.

파스트라미 고기맛이 좋고, 닭고기도 들어 있습니다.
빵 부분 역시 무난하게 먹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야채가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별로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따끈하게 잘 데워져서 그런 건가? 아니면 두 번째 먹는다고 내가 적응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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