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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포토카드 종이포장이 시럽에 젖어 있네요.
그래서 시럽 듬뿍인가 기대했지만, 그렇진 않았습니다.

메이는 제나보다 성분이 좋네요.
우유 전란액 버터!
버터 5.84%라서 기대했는데, 식감은 그냥 퍽퍽합니다.
단맛도 강하지 않네요. 그냥 우유랑 먹으면 되겠습니다.

먹다 보니까 안쪽에 설탕층 같은 곳이 나와서, 그쪽부터는 좀 촉촉하고 달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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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서 판다길래 먹어봤습니다.

외부 초코코팅과 안쪽 빵층은 기본으로 똑같은 듯한데, 몽쉘 초코코팅은 진하고 달달한 것이 꽤 맛있죠.

문제는 중심 크림층입니다.
일단 입안에서 잘 녹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다른 제품과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몽쉘 스트로베리와 비교해 보니까, 둘 다 중심 크림층의 맛이 진하지도 않고 입안에서 잘 녹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스트로베리는 확실히 상큼한 맛이 있어서, 그 맛이 입안을 감싸서 약점을 커버하네요.)
초코맛이 나기는 하는데 아주 진하지도 않고, 아주 달지도 않고, 뭔가 애매하게 어중간한 느낌이었습니다.

초콜릿맛이 아니라 초코츄러스맛이니까 뭐 그런가보다 하는데, 딱히 특별한 맛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굳이 이걸 먹기보다는, 그냥 기본제품 카카오맛 먹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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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메뉴가 정해져 있기는 한데, 안 먹어본 건 한번쯤 먹어봐야 궁금증이 풀려서 ㅠㅠ
 
특이사항 없이 그냥 무난한 맛인데 스모키바베큐 소스 느낌이 살짝 느껴지는 버거였습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클래식치즈버거와 버거리버거를 두고서 굳이 이걸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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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에 들어갔는데 보여서 집어왔습니다.
딸기잼 크림빵은 맛없을 수가 없는데, 과연?

제나가 먹었던 일본 마가린 샌드 모티브로 나온 듯한데, 과연 고급 입맛인 내가 이 크림을 먹을 수 있을까?

빵도 괜찮고 딸기잼도 괜찮은데, 이 크림이 문제입니다.
일반적인 양산형 크림빵의 크림처럼, 입안에서 녹지 않고 느끼합니다.

그런데 일반 크림빵의 크림과는 다른 독특한 풍미가 있는데, 저는 이 풍미가 아주 싫었습니다.
정확히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옥수수크림을 싫어하는데 그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원이빵은 아예 구매할 생각이 없음)

제나가 먹었던 일본 마가린 샌드를 먹어보고 맛을 비교해야 완벽한 판정이 될 듯합니다.
원조빵도 이 맛이면 고증이었다 치는데, 만약 원조빵은 맛있다면?

투명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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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향과 풍미는 좋은데, 질감이 단단한 편입니다.
하리보보다는 부드럽네요.

저는 부드러운 걸 더 좋아하는데, 그래도 종종 생각날 맛입니다.
하지만 자주 구매하지는 않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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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장 사진을 보면, 비주얼 끝내주죠?
물론 실물이 저럴 리는 절대 없겠지만요.

저는 크림빵 종류는 잘 먹지 않는데, 편의점 크림빵에 가공버터를 썼다고? 이건 먹어 봐야죠 ㅋㅋ


과연?



언뜻 보면 표지사기에 당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가 크림샌드위치에 비하면 확실히 크림층이 두껍긴 합니다.
그리고 크림의 향과 질감, 입안에서 텁텁하지 않게 녹는 제형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빵 자체는 보통 식빵 느낌인데, 테두리라도 제거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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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민초가 아니라 민초 아이스크림 맛이네요?

강한 민초는 먹어 본 적이 없지만, 일반적인 민초는 좋아하는데요.

이 제품은 민트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카라멜콘의 단맛은 은근히 진한 편입니다.

초코향도 꽤 있네요.
나름 괜찮은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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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브랜드를 저격하는 건 아닙니다.
모든 브랜드가 다 똑같으니까요.

의류 라벨 태그의 재질은 보통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광택이 있고 유연하며 약간 반투명한 듯한 색감이면 오래 유지되고 촉감도 부드럽습니다.
(물론 없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반면 인위적인 백색이고 뻣뻣한 재질이면, 오래지 않아 테두리와 끝부분이 갈라지면서 합성 느낌의 가루가 떨어져 나옵니다. 촉감이 나쁘고 피부에 자극을 주죠.

그렇다고 해서 제거가 쉽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완벽하게 제거하려면 봉제선을 뜯고 제거한 후 재봉합해야 하죠.
아쉬운 대로 잘라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에도 남겨진 크기만큼 파편을 토해 낼 수밖에 없습니다. 세탁을 하면 수질오염, 일상적 마찰로 떨어지면 공기 및 환경오염의 원인이죠.

어차피 라벨 태그의 수명이 짧고 인체에 불편함을 주며 환경에도 좋지 않은데, 제거조차 어렵게 하는 이상한 의류제조방식,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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